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당근, 이용자 투표로 뽑은 이색 모임 첫 운영

2026-06-23 15:19:03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당근이 이용자 투표로 선정된 모임을 실제로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용자들이 직접 고른 모임을 오프라인에서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첫 모임은 하늘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하늘멍모임’이다. 해당 모임은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2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대의 선택을 받아 1위로 선정됐다.

후보에는 방방모임, 수박 소분모임, 물총모임, 익명 편지 교환모임 등 총 5개 모임이 올랐다. 첫 모임은 8월 7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며, 참가자는 사연을 남긴 뒤 추첨으로 20명이 선정된다.

이와 함께 엄마 꾸미기 모임과 영화 연계 모임도 함께 준비됐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관심사에 맞춘 모임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최근 당근모임에서는 운동이나 취미를 넘어 새로운 경험을 함께 즐기는 이색 모임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모임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