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롯데그룹 식품·유통 계열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등 총 6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운영은 6월 26일부터 시작해 8월 초까지 이어진다.
숨결통식빵은 롯데중앙연구소의 유산균 발효 공법을 적용해 생산된 제품으로, 롯데웰푸드가 제조하고 롯데마트·슈퍼 및 세븐일레븐 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유통되고 있다. 개발부터 판매까지 계열사 간 역할이 나뉜 협업 구조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출시 약 9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기록했다. 서로 다른 유통 채널에서 동일 제품이 운영되며 판매가 집계된 수치다.
팝업스토어는 주요 이동 동선에 배치된 소형 공간으로 구성되며, 현장에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시식 중심 운영 방식이 적용된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은 연구개발과 생산, 유통이 분리된 구조로 운영된 사례이며, 여러 채널에서 동일 제품이 판매되며 9주 동안 50만 개 판매가 집계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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