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원 대상은 포항·속초·동해·강릉·울진 해양경찰서 소속 약 800명으로, 기간은 6월부터 7월까지다. 전달은 포항을 시작으로 속초, 동해, 울진, 강릉 순으로 이뤄진다.
이번 지원은 해상 방제 훈련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해당 훈련은 해양 오염 상황을 가정해 출동과 초기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양측은 2025년 12월 해양환경 보전 관련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지원은 협약에 포함된 활동 중 하나로 진행됐다.
관련 활동은 해양 환경 보호 프로그램과 연계돼 운영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해양 폐기물 수거와 환경 복원 활동을 포함한 구조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약 800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7월까지 순차 지원이 이뤄지는 형태로 진행된다”며 “해상 방제 훈련 일정에 맞춰 각 지역 경찰서에 전달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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