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획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모집 영역은 인공지능, 뷰티 및 컨슈머 테크, 헬스케어 부문이며 소비자의 일상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업체라면 업종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업체는 서울경제진흥원으로부터 1000만원의 지원금을 교부받으며 LG생활건강이 보유한 13개국 해외 법인 인프라 및 연구개발 자원을 토대로 공동 사업 전개와 투자 유치 기회를 검토받게 된다.
회사 측은 “오는 29일까지 접수된 기술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발 기업에 1000만원의 지원금을 배정하고, 화장품 및 음료 등 기존 브랜드 라인업과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 가능성을 측정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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