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활동에 참여한 인원들은 총 4개 조로 편성되어 사옥 인근 구역을 비롯해 마곡나루 근린공원, 발산근린공원, 서울식물원 주변을 포함한 총 7개 권역에서 정화 작업을 수행했다. 기업 측은 사회복지법인 대명복지재단과의 연계를 거쳐 전국의 리조트 사업장 소재지를 기반으로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장학 사업, 미혼모 가정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운영 중이다.
지난 4월 조성을 완료한 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 내부에는 유기묘 보호 구역과 매장을 설치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회사 측은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사옥 인근 공원과 식물원 주변 등 총 7개 권역에서 쓰레기 수거 작업을 마쳤으며, 도심 정화 활동을 지속하여 지역 커뮤니티와의 교류 거점을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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