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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높이 조절형 ‘듀얼핏 분할 경추 베개’ 선보여…

2026-06-19 14: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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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까사 자주가 ‘듀얼핏 분할 경추 베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와이드핏 분할 경추 베개’에 이어 추가된 라인업으로, 기능성 베개 구성이 확대됐다.

신제품은 상하부 이중 구조로 설계됐다. 상부에는 볼솜 소재가 적용됐고, 하부에는 PE 파이프칩이 사용됐다. 충전재 양을 조절해 높이를 변경할 수 있는 방식이다.

구조는 머리와 어깨를 함께 지지하는 형태로 설계됐다. 분할 구성을 통해 측면 수면 시 높이를 유지하도록 구성됐다.

표면에는 이중 원단과 메시 소재가 적용됐다. 접촉 부위 촉감과 통기성을 고려한 구조다.

기존 제품은 4개 구역으로 나뉜 구조와 어깨까지 이어지는 형태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상하부 충전재를 분리한 구조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고, 소재는 볼솜과 PE 파이프칩이 각각 적용됐다”며 “분할 구조를 기반으로 수면 자세에 따라 지지 형태가 달라지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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