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일정은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운영됐으며, 일본 상품 판매 실적이 높은 BP대리점 관계자와 임직원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 대상은 상위 20개 대리점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노보리베츠, 도야, 삿포로 등 주요 지역을 방문해 관광 동선과 현지 운영 요소를 점검했다. 자연 경관, 체험 콘텐츠, 도심 관광 일정이 포함된 코스를 중심으로 확인이 이뤄졌다.
숙박 시설 점검도 병행됐다. 조잔케이 뷰 호텔, 노보리베츠 마호로바, 노보리베츠 그랜드 호텔, 프리미어 호텔 츠바키 삿포로 등이 포함됐으며, 객실과 식사, 부대시설, 이동 편의성 등이 점검 항목에 포함됐다.
수요 지표도 제시됐다. 7~8월 출발 일본 상품 예약 비중에서 삿포로는 41.8%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으며, 오사카 20.3%, 후쿠오카 13.2% 순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3박 4일 일정 동안 주요 관광지와 숙박 시설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총 25명이 참여했다”며 “현장 확인을 통해 일정 구성과 운영 요소를 검토한 형태로 운영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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