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휴가철과 계절 수요에 맞춰 의류 및 잡화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브랜드는 SPA와 캐주얼, 여성복, 잡화 등으로 구성됐다.
SPA 브랜드에서는 ZARA, COS, H&M, 무신사스탠다드 등이 포함됐다. 할인율은 브랜드별로 다르게 적용되며 최대 80% 수준까지 책정됐다. 일부 브랜드는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기간을 나눠 운영된다.
캐주얼 및 프리미엄 브랜드도 참여한다. 빈폴, 폴로 랄프로렌, 라코스테, 헤지스 등은 최대 30% 수준으로 가격이 조정됐다. 캘빈클라인과 게스, 로라로라, 만다리나덕 등도 동일 범위 내에서 적용된다.
행사 구성은 여름 의류와 잡화 중심으로, 시즌 종료 시점까지 일부 브랜드는 기간을 연장해 운영된다.
회사 측은 “SPA와 캐주얼, 잡화 브랜드가 포함된 형태로 행사 구성이 이뤄졌고, 할인율은 브랜드별로 최대 80% 수준까지 적용됐다”며 “운영 기간은 브랜드별로 상이하게 설정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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