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6월 17일 협약을 맺고 김치 유래 유산균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는 스트레스 완화 기능 검증을 중심으로 동물실험과 인체적용시험이 포함된다.
연구에는 쎌바이오텍의 유산균 균주와 세계김치연구소가 확보한 균주가 함께 활용된다. 기능성 검증 결과는 건강기능식품 원료 개발 과정에 적용되는 구조다.
또한 유산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 적용도 검토된다. 해당 기술은 소화 과정에서의 균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식이다.
양측은 공동 연구 외에도 학술 정보 교류와 기술 협력 등을 병행한다.
회사 측은 “동물실험과 인체적용시험을 포함한 연구가 진행되며, 복수 균주가 활용된다”며 “유산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 적용도 함께 검토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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