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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삼척, 개관 10주년 맞아 공연·식음 행사 운영

2026-06-18 14: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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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삼척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행사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동안 진행되며, 야외 공간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공연이 열린다. 공연에는 재즈와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포함됐다.

식음 부문에서는 뷔페 레스토랑에서 기존 인기 메뉴 10종을 중심으로 별도 구성이 마련됐다. 카페에서는 케이크와 와인 관련 상품이 시즌 한정으로 운영된다.

주말에는 광장에서 플리마켓이 함께 열린다. 약 10개 팀이 참여해 수공예품과 소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객실과 연계된 상품도 포함됐다. 일부 구성에는 숙박 1박과 함께 와인 또는 디퓨저, 식음 이용 관련 조건이 결합된 형태가 적용됐다.

회사 측은 “6월 동안 주말 공연과 식음 구성이 함께 운영되며, 약 10개 팀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진행된다”며 “객실과 연계된 구성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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