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달의민족은 6월 27일부터 경북 경산시 일대에서 열리는 ‘경산 카페 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 부스와 주문 수령 공간이 함께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즉시배달 서비스 관련 부스를 통해 지역 농산물 유통 사례가 소개된다. 행사장 인근에서는 주문 후 현장에서 상품을 받는 방식이 적용된다.
온라인에서는 행사 기간에 맞춰 지역 농산물을 중심으로 한 상품 구성이 운영된다. 경산에서 생산된 복숭아를 포함한 상품이 해당 기간에 맞춰 판매된다.
또한 행사 기간과 연계해 주문 금액 조건과 관련된 기준이 일부 조정됐다.
회사 측은 “행사 기간 동안 부스와 주문 수령 공간을 함께 운영하고, 지역 농산물 중심 상품 구성이 적용된다”며 “주문 금액 기준이 조정된 운영 방식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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