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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약국 내 스킨케어 전용 공간 도입…200여곳 운영

2026-06-18 1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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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국제약이 약국 내 뷰티 전용 공간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파마시뷰티솔루션’은 전국 약 200여 개 약국에 적용됐으며, 성분과 기능성을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제품군이 포함됐다.

해당 공간에는 루온셀, 마데카파마시아, 판페신, 센시슬림, 케어놀로지 등 브랜드 제품이 구성됐다. 마데카파마시아 제품에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과 덱스판테놀을 조합한 성분이 적용됐다.

루온셀은 복합 성분 ‘해피 셀 콤플렉스’와 ‘테카 바이오힐 콤플렉스’를 기반으로 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해당 성분에는 식물 추출물과 바이오 성분이 포함됐다.

최근 소비자들이 성분과 효능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확대되면서 약국 기반 제품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흐름이 반영됐다.

회사 측은 “전국 약 200여 개 약국에 해당 공간이 도입됐고, 복수 브랜드 제품이 함께 구성됐다”며 “성분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 흐름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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