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상반기 종료 시점인 6월에는 회식과 비즈니스 미팅, 가족 모임 등이 집중되며 외식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난다. 이에 따라 음식과 공간, 서비스 요소를 함께 고려하는 경향도 확인된다.
매장에서는 구이와 코스, 점심 메뉴 등 다양한 구성이 운영된다. 코스 메뉴는 단계별 식사 형태로 구성되며 5가지와 7가지 선택 형태로 나뉜다.
일부 메뉴에는 약 500시간 숙성 과정을 거친 채끝 부위가 포함됐다. 해당 메뉴는 일정 두께로 제공되며 테이블에서 직접 커팅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여름 시즌 메뉴로는 초당옥수수와 나물, 갈비탕 등 식재료를 활용한 구성이 추가됐다. 다른 메뉴와 함께 선택 가능한 형태로 운영된다.
공간 구성에서는 별도 공간이 마련돼 모임 형태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주류 반입이 가능한 조건도 적용된다.
회사 측은 “6월 들어 예약 문의와 방문 고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며 “코스 구성과 숙성 고기 메뉴 등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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