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메뉴는 ‘라 돌체 비타’ 콘셉트로 구성됐으며, 레몬과 청포도, 옥수수 등 계절 식재료에 이탈리아산 치즈와 버터, 엔초비 등을 결합한 형태다. 전체 구성은 15종으로, 이 가운데 9종은 여름 식재료 중심 메뉴로 포함됐다.
대표 메뉴로는 청포도와 마스카포네 치즈를 조합한 피자와 레몬을 활용한 치킨 스테이크가 포함됐다. 치킨 메뉴는 약 320g 닭다리살을 사용해 조리되며 치즈와 버터 기반 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파스타와 뇨끼 메뉴도 함께 구성됐다. 레몬과 크림을 결합한 파스타, 옥수수 크림과 치즈를 활용한 뇨끼가 포함되며, 기존 메뉴 일부는 재구성된 형태로 추가됐다.
매콤한 맛을 반영한 파스타와 홍합을 활용한 국물형 메뉴도 포함됐다. 음료 구성에는 레몬 기반 음료와 청포도 음료 등이 함께 운영된다.
회사 측은 “총 15종 가운데 여름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9종 포함된 구조”라며 “레몬과 청포도, 옥수수 조합이 중심”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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