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엠즈베버리지는 시장조사 기관 판매량 자료를 인용해 해당 제품이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약 1년간 해당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출시 초기에는 약 2개월 만에 일시 품절 사례가 나타났으며 이후 판매량이 유지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5월 기준 판매량은 전월 대비 80% 이상 증가했다. 여름철 수요 증가 시점과 맞물리며 판매량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됐다.
제품은 라이트 맥주 형태로, 100mL당 약 30kcal 수준의 열량이 적용됐다. 기존 제품 대비 당질과 퓨린 함량은 각각 70% 낮춘 구조로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약 7년간 300회 이상의 시험 과정을 거쳐 개발된 것으로 설명됐다. 맥아와 아로마 홉을 활용한 라거 방식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출시 이후 약 1년간 판매량 기준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수치”라며 “5월에는 전월 대비 80% 이상 증가한 판매량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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