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알코올 도수 4.5도로 설계됐으며, 기존 제품 출시 이후 약 16년 만에 추가된 막걸리 라인이다. 쌀을 원료로 한 생막걸리 가운데 낮은 도수 구성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는 소비자 데이터 분석이 활용됐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신맛과 포만감을 낮추고 쌀의 단맛과 풍미를 강조하는 방향이 적용됐다. 여기에 탄산감을 더해 음용 시 질감을 조정한 구조다.
주요 대상은 막걸리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와 낮은 도수를 선호하는 연령층으로 설정됐다. 기존 막걸리 대비 가벼운 음용 특성을 반영한 구성이다.
마케팅 과정에도 인공지능 기술이 일부 적용됐다. 이미지 제작과 콘텐츠 구성 과정에서 관련 기술이 활용된 것으로 설명됐다.
회사 측은 “알코올 도수 4.5도와 함께 신맛과 바디감을 낮춘 설계가 적용됐다”며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맛 구성 요소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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