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서비스는 ‘7일 등급확인서’ 형태로 제공되며, 공공조달 입찰 시 필요한 제출 서류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효기간은 7일, 발급 비용은 9천 원으로 책정됐다.
기존 등급확인서는 재무제표 등 서류를 제출한 뒤 영업일 기준 약 5일이 소요되고, 비용은 10만 원 이상에서 최대 30만 원 수준이었다. 이에 비해 새 서비스는 간편 인증 방식으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약 3분 내 발급이 가능하다.
해당 방식은 홈택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용도를 산출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한국평가정보는 2025년 10월부터 동일한 발급 방식을 적용해왔으며, 이번에는 법인사업자용 입찰 서류로 범위를 확장했다.
서비스는 연 1~2회 수준으로 입찰에 참여하는 소상공인 법인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회사 측은 “유효기간 7일, 발급 비용 9천 원 구조로 설계됐고, 간편 인증을 통해 약 3분 내 발급이 가능하다”며 “홈택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