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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얼려 먹는 요구르트 제품 선보여

2026-06-18 08: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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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가 파우치 형태의 발효유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120ml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냉장 상태에서는 음료로, 냉동 시에는 샤베트 형태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에는 국산 탈지분유가 사용됐고, 1팩 기준 유산균 100억 CFU 이상이 포함됐다.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은 0%로 제시됐다.

여름철 음료 수요 증가에 맞춰 휴대가 가능한 파우치 형태가 적용됐으며, 별도의 도구 없이 압력을 가해 내용물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섭취가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대형마트를 포함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가 이뤄지며, 일부 채널에서 단독 운영 형태로 공급된다.

회사 측은 “120ml 용량 기준 유산균 100억 CFU 이상이 포함됐고, 냉장과 냉동 두 가지 방식으로 섭취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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