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16일 기준 순자산은 3조 2,245억원이며, 연초 이후 수익률은 230.4%를 기록했다. 반도체와 IT 대형주 강세에 힘입어 4월 1조원 규모에서 약 2개월 만에 3배 이상 확대됐다. SK스퀘어,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등 상위 4개 종목이 전체 비중의 78%를 차지하며 AI 인프라 밸류체인 투자 구조를 갖췄다.
같은 지수를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은 같은 기간 738.3% 상승하며 국내 상장 ETF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정의현 본부장은 "반도체 중심 상승에서 AI 인프라 전반으로 투자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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