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세계 환경미화원의 날’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1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제공 품목은 팀홀튼 브랜드의 블랙커피와 도넛으로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침 시간대 커피 제공을 중심으로 한 캠페인과 연계해 운영됐다.
이번 활동은 비케이알이 추진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지원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이른 시간 근무하는 인력을 대상으로 커피와 식음료가 제공되는 형태로 운영됐으며, 총 155명이 참여 대상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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