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기존 ‘초코에몽’ 브랜드 라인업에 추가된 형태로, 국산 원유와 국내산 팥을 활용한 농축액을 적용해 맛 구성을 설계했다. 여름철 디저트 형태에서 착안해 개발된 점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제품은 190mL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상온 보관이 가능한 포장 형태가 적용됐다. 음료 형태 외에도 냉각 후 다른 방식으로 섭취하는 활용법이 함께 제시됐다.
출시 초기에는 공동주문 기반 유통 방식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구조가 적용됐다.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후 유통 채널 확장이 이어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브랜드 측면에서는 ‘초코에몽’을 기반으로 한 확장 전략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2011년 출시 이후 가공유 제품군에서 점유율 상위권을 유지해왔으며, 최근에는 말차, 무가당 제품 등으로 라인업이 확대됐다.
회사 측은 “신규 제품은 기존 브랜드 기반에서 원료 구성을 달리한 형태로 추가됐으며, 공동주문 데이터를 통해 초기 수요 흐름을 확인하는 방식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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