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시나몬 기반 오리지널 제품과 함께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초콜릿을 활용한 코팅과 코코아 파우더가 적용됐으며, 기존 츄러스 형태의 식감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크라운제과의 츄러스 스낵은 2015년 출시 이후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 원 규모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군에 초콜릿 맛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라인업이 확장됐다.
회사 측은 “기존 제품군에 초콜릿 맛이 추가된 형태로 두 가지 맛 구성이 마련됐다”며 “2015년 출시된 제품 이후 새로운 맛이 추가된 사례”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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