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상품에는 독도 방문 일정과 울릉도 주요 관광지 일정, 현지 식사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울릉도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울릉도는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는 지역으로, 6월 평균 기온은 18~20도, 7~8월 평균 기온은 23~25도 수준이다.
지역 내 주요 관광지로는 관음도, 나리분지, 봉래폭포, 촛대바위 등이 있다. 독도 방문 일정도 울릉도 관광 프로그램의 주요 구성 요소 중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울릉도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홍따밥과 산채비빔밥 등 향토 음식을 접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여행객들이 일정과 이동 방식에 따라 교통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크루즈와 쾌속선 상품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쾌속선의 경우 약 2시간 50분 만에 울릉도에 도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6월부터 9월까지는 울릉도의 자연경관을 확인할 수 있는 시기로, 크루즈와 쾌속선 등 이동 방식에 따라 여행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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