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생차는 올해 1월 1일 출시된 차음료 브랜드로, 현재 ‘생차 녹차’와 ‘생차 호지차’ 2종으로 운영되고 있다. 웅진식품에 따르면 출시 이후 월평균 약 60만 병이 판매됐다.
제품에는 국산 생찻잎이 사용됐으며, 찻잎의 향과 맛을 살리는 공법이 적용됐다. 또한 설탕과 감미료를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생차 녹차는 녹차의 쓴맛과 떫은맛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생차 호지차는 고소한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한 제품으로 소개됐다.
웅진식품은 제품 출시 이후 광고 캠페인 공개와 대학생 대상 체험 행사, 서포터즈 운영 등 관련 활동을 진행해 왔다.
회사 측은 “출시 이후 5개월 동안 누적 판매량 300만 병을 기록했으며, 월평균 판매량은 약 60만 병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편 생차는 이틀 동안 수확한 생찻잎을 원료로 사용하며, 품질 관리를 거쳐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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