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일부 공공기관과 지자체에서 반바지 착용이 허용되는 사례가 늘면서 단정한 형태의 여름용 반바지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번 제품군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에코 브리즈 버뮤다 팬츠’는 무릎 위 기장과 포켓 구조를 적용한 형태로, 나일론 소재에 발수 가공이 적용됐다. 재활용 원사를 사용한 점도 포함된다.
‘디플라이 트라이자 하프 팬츠’는 린넨과 유사한 촉감을 가진 경량 소재를 사용했으며, 주름 발생을 줄인 구조와 열 차단 기능이 적용됐다. 간단한 발수 기능도 포함된다.
‘컴포 카고 쇼츠’는 나일론과 스판 혼합 소재로 제작됐으며, 신축성과 접촉 냉감 기능이 적용됐다. 수납 구조와 함께 자외선 차단 기능도 포함됐다.
회사 측은 “3종 제품 모두 발수, 냉감, 열 차단 등 기능 요소가 적용됐으며 출근 환경에서도 착용 가능한 형태로 구성됐다”며 “소재와 기능 조합에 따라 착용 환경이 구분되는 구조”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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