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전문 브랜드 ‘픽베이크’의 대표 제품을 기반으로 한 구성으로, 전국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9입 형태로 판매된다. 가격은 1만1980원으로 개당 가격은 1000원대 초반 수준이다.
제품은 페이스트리 형태의 타르트에 에그 커스터드를 채운 구조로, 상온 외에도 냉장 보관 후 섭취하거나 가열해 먹는 방식이 가능하다. 3~4명이 나눠 먹을 수 있는 분량으로 설계됐다.
최근 창고형 할인점은 대용량 상품 중심에서 디저트 상품군까지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식과 디저트 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비교적 낮은 단가의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점이 반영됐다.
신세계푸드는 올해 들어 초콜릿 크루아상, 모찌 브레드 등 디저트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관련 상품군을 확대해 왔다.
회사 측은 “9입 구성으로 1만1980원 가격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3~4인이 나눠 먹을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됐다”며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대용량 디저트 상품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