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플랫폼 이용자 데이터에 따르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조별 예선 10경기 중 승패가 결정된 경기 기준 적중률은 100%로 나타났다. 무승부를 포함한 전체 승·무·패 기준 적중률은 60%로 집계됐다.
특정 경기에서는 다른 예측과 다른 결과가 제시됐으며, ‘호주-튀르키예’ 경기의 경우 폴리볼 이용자 중 65%가 호주 승리를 선택해 실제 결과와 일치했다.
국가대표 경기 예측에서는 1점 차 승리를 선택한 비율이 58%로 나타났다.
플랫폼은 경기 결과 예측 외에도 다양한 항목을 포함한 예측 구조를 운영 중이며, 결과 적중 시 점수가 부여되는 방식이 적용됐다. 선택 비율이 낮은 결과를 맞힐 경우 가중치가 반영돼 최대 200점까지 획득 가능하다.
현재 운영 중인 예측 이벤트는 일정 기간 동안 누적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산정하는 구조로 진행되고 있다.
회사 측은 “승패가 갈린 경기 기준으로 적중률 100%가 확인됐으며, 전체 승무패 기준은 60%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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