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6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식품관에서 진행됐다. ‘한 여름 장터’ 콘셉트로 치킨과 주류, 소스 등 다양한 식음료 제품이 함께 구성됐다.
현장에는 교촌치킨을 비롯해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 소스 기업 BHNBIO, 식초 제품을 다루는 케이앤피푸드 등이 참여했다.
치킨 메뉴와 함께 사이드 메뉴를 결합한 구성과 함께 행사 한정 메뉴도 포함됐으며, 맥주와 전통주 제품이 함께 운영됐다. 전통주 제품은 도수 6도, 8도, 12도, 14도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판교 지역에서 진행된 팝업에 이어 운영된 사례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브랜드 제품군을 함께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6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진행된 행사로, 치킨과 주류, 소스 등 복수 브랜드가 함께 구성된 형태로 운영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