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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블루베리 기반 여름 음료 3종 선보여

2026-06-15 17: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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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스쿠찌가 블루베리를 활용한 여름 시즌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그라니따 2종과 스파클링 음료 1종으로 구성됐다. ‘베리베리 요거트 그라니따’는 블루베리 음료에 라즈베리 요거트와 요거트 젤라또, 블루베리 토핑이 더해진 형태이며, ‘베리베리 바나나 그라니따’는 블루베리 기반 음료에 바나나 크림과 초콜릿 장식을 적용했다.

‘베리UP 스파클링’은 블루베리 퓨레에 레몬과 블루베리 토핑을 결합한 탄산 음료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아티스트 멀가의 팝아트 요소가 반영됐다.

회사 측은 “블루베리 원료를 기반으로 그라니따 2종과 스파클링 음료 1종으로 구성된 시즌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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