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캄파리코리아는 6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이태원에서 ‘아페롤 스프리츠 오렌지 하우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간은 루프탑 형태로 구성된다.
현장에서는 아페롤 스프리츠를 중심으로 한 음료와 함께 푸드 페어링, 포토존, 미니게임 등이 마련된다. 일부 일정에는 브랜드 앰버서더가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DJ 세션도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에는 운영 시간이 연장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예약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공간은 6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운영되며 음료와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형태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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