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추가된 메뉴는 로제 떡볶이, 마라 떡볶이, 매콤 소보로밥, 간장 소보로밥 등 4종이다. 떡볶이 제품은 각각 로제 소스와 마라 풍미를 적용했으며, 소보로밥은 소고기 소보로를 활용한 주먹밥 형태로 구성됐다.
최근 카페가 음료 소비 중심 공간에서 간단한 식사까지 가능한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관련 메뉴를 강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더벤티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음료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간편식 제품군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소보로밥은 고추장 양념을 활용한 매콤 소보로밥과 간장 베이스의 간장 소보로밥으로 나뉜다. 소비자는 메뉴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선보인 더벤티네 키친은 떡볶이 2종과 소보로밥 2종 등 총 4개 메뉴로 구성됐다”며 “음료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간편식 제품군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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