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풀무원샘물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로드 투 MSI’ 현장에 자사 제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할 한국 대표 2개 팀을 선발하는 일정으로, LCK 정규시즌 2라운드 종료 기준 상위 6개 팀이 5라운드에 걸쳐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행사 기간 동안 500ml 생수와 캔 형태 음료 등을 포함해 2만 병 이상을 제공했다"라며 "주최 측 집계 기준 누적 관람객은 1만 명을 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행사 기간 제공 물량은 2만 병 이상이며, 경기 일정에 맞춰 현장에서 분배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풀무원샘물은 2024년부터 LCK 관련 행사에 제품을 공급해 왔으며, 축구와 야구 구단 후원 등 스포츠 분야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1986년 사업을 시작한 이 회사는 2022년 탄산수 제품과 곡물차 제품을 출시하며 음료군을 확장해 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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