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법원행정처에 따르면 올해 법무사 1차 시험에는 7792명이 지원해 5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법무사 시험은 민법, 부동산등기법, 민사집행법 등 여러 법학 과목을 평가하며 과목별 과락 기준이 적용된다.
법무사단기는 수험생들이 실전 환경에서 학습 수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를 마련했다. 모의고사는 6월 21일, 7월 12일, 8월 9일 등 총 3회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문제는 법무사단기 강사진이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해 출제하며, 시험 종료 후 해설 강의도 제공된다.
응시자들은 성적표를 통해 백분위와 예상 합격선, 경쟁자 분석 등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과목별 학습 수준을 점검하고 향후 학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법무사단기는 이와 함께 법무사 시험 대비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프리패스’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최종 합격 시 수강료 환급, 불합격 시 수강 기간 연장 및 신규 강의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법무사 시험은 학습 범위가 넓고 장기간 준비가 필요한 시험”이라며 “수험생들이 자신의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