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기존 파워오투 제품에 망고 향을 적용한 음료로, 여름철 음료 수요에 맞춰 선보이는 제품이다. 농심은 파워오투 브랜드 라인업 확대를 통해 계절 성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파워오투는 알프스 수원을 기반으로 한 물에 농축 산소를 담은 제품군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제품에는 최근 식품업계에서 수요가 늘고 있는 망고 풍미를 접목했다.
망고는 최근 국내 소비가 꾸준히 증가한 과일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망고 수입량은 3만2706톤을 기록했으며, 10년 전과 비교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제품 용기에는 기존 파워오투와 동일하게 스포츠캡이 적용됐다. 개봉 이후에도 휴대가 용이하도록 설계됐으며, 운동이나 야외 활동 중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됐다.
회사 측은 “신제품은 기존 파워오투 제품군에 망고 향을 적용한 형태로 출시된다”며 “스포츠캡 용기와 함께 여름철 음료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선보이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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