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스는 온·오프라인에서 월드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경기 예측과 단체 관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온라인 이벤트는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에서 착안한 ‘카스트라다무스’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에는 배우 백현진,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축구 크리에이터 고알레가 참여한다. 이들은 월드컵 경기와 관련한 다양한 상황을 예측하고, 소비자들은 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예측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예측이 적중할 경우 회차당 최대 3만 캔, 미적중 시에도 3000캔이 증정된다.
오프라인에서는 단체 관람 현장에서 ‘와이드 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일부 참가자는 옥외광고 모델로 발탁될 기회도 얻을 수 있다.
1차 예측 이벤트는 6월 12일 체코전 경기 시작 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2·3차 이벤트는 각각 6월 19일 멕시코전과 6월 26일 남아공전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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