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쌍용C&B는 여름철 사용 환경을 고려한 기저귀 제품을 선보였다. 흡수 속도와 통기성, 온도 조절 기능을 중심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약 9초 내 흡수가 이뤄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수분 확산을 유지하는 내부 구조와 함께 표면 온도를 최대 3도 낮추는 공법이 적용됐다.
샘 방지 성능도 강화됐다. 최대 99% 수준의 차단 구조와 함께 이중 설계가 적용돼 활동량이 많은 상황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했다.
소재에는 통기성을 높인 구조가 적용됐으며, 체형에 맞춘 밀착 설계로 착용감을 개선했다. 소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표시 기능도 포함됐다.
제품은 XL 32매, 점보 28매 구성으로 출시됐다.
회사 측은 “흡수 속도 약 9초와 표면 온도 최대 3도 감소 구조를 적용했으며, 샘 방지 성능을 99% 수준으로 설계했다”며 “여름철 사용 환경에 맞춘 기저귀 기능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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