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맥주 전문점 백스비어는 멕시칸 스타일 메뉴 6종을 새롭게 구성했다. 타코와 퀘사디아 등 간편식 안주와 데킬라 기반 주류를 함께 포함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메뉴는 풀드포크 타코, 그릴드치즈 퀘사디아, 빽타코 프리미엄, 타코피자 등 4종과 데킬라 라임비어, 데킬라 멕시콜라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또띠아와 나초를 활용한 메뉴에 돼지고기 풀드포크와 채소, 치즈 등을 결합한 형태다.
주류 제품은 데킬라를 기반으로 맥주와 콜라를 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라임을 더해 산미와 청량감을 강조한 조합이 적용됐다.
해당 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운영된다. 여름 시즌에 맞춰 비교적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안주와 음료 구성을 함께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총 6종으로 구성된 메뉴에서 타코와 나초 기반 안주 4종, 데킬라 조합 음료 2종을 함께 운영하는 구조”라며 “맥주와 함께 섭취하는 간편식 안주 비중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메뉴 구성을 조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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