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장에서는 ‘에카이유’ 패턴이 적용된 토트백을 포함해 액세서리와 모자 등 제품군이 함께 구성됐다. 이 패턴은 물고기 비늘과 갑옷 형태에서 착안된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점은 기존 럭셔리 브랜드 구성을 확대하는 흐름 속에서 신규 브랜드를 추가했다. 현재 점포에는 50개 이상의 럭셔리 브랜드가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주얼리와 패션 카테고리 중심으로 입점이 이어지고 있다.
포레르빠쥬는 1717년 프랑스에서 무기 제조와 관련된 가죽 제품 제작으로 출발해 이후 가죽 브랜드로 전환된 이력을 갖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브랜드는 전 세계 9개국에서 11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인천점에는 가방과 액세서리 중심 상품 구성이 적용됐다”며 “현재 점포 내 럭셔리 브랜드 수는 50개 이상 수준”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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