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미국 내 틱톡 기반 판매 채널을 통해 먼저 선보인 뒤 아마존과 영국 시장 내 온라인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부스터 프로 X2는 기존 모델 출시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선보이는 제품이다. 총 7개 모드를 지원하며 기존 제품 대비 3개 모드가 추가됐다. 회사는 에너지 전달과 화장품 흡수 관련 기능을 반영해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은 글로벌 시장에서 온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SNS 기반 뷰티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면서 홈 뷰티 디바이스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메디큐브 글로벌 계정의 팔로워 수는 약 139만 명이며, 일부 제품은 해외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상위권 판매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회사 측은 “부스터 프로 X2는 총 7개 모드를 적용한 제품으로 기존 모델보다 기능 구성을 확대했다”며 “북미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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