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도권과 세종 지역에 유통되는 참이슬 약 15만 병에 상담 정보가 포함된 보조라벨이 적용된다. 라벨에는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와 SNS 상담 채널 관련 안내가 담긴다.
회사는 앞서 전국 단위로 109만 병 규모의 동일 유형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관련 인식 제고 활동이 이어졌다.
또한 하이트진로는 범정부 자살예방 사업인 ‘천명지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4월에는 해당 사업 내 역할로 지정됐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은 약 15만 병에 적용되며, 상담 전화 ‘109’와 SNS 채널 안내가 포함된다”며 “이전에는 109만 병 규모로 동일 유형 활동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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