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선정은 목재과학 분야 국제 학술대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각국 연구진과 전문가 약 30명이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스마트워크센터는 2022년 가동된 시설로, 총면적 약 8만5950㎡ 규모다. 생산 공정은 설계부터 가공, 조립, 포장까지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6개 생산 라인과 400대 설비가 연동된다. 자재 운반에는 무인운반차 7대가 활용된다.
생산 과정에서는 자재 활용 효율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목재 사용률은 90% 이상 수준으로 유지되며, 폐목재 비율은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에는 태양광 패널 약 3200개 설치가 추진되고 있으며, 물류 차량의 전기차 전환도 병행되고 있다.
회사 측은 “시설은 약 8만5950㎡ 규모로 운영되며, 생산 공정에 6개 라인과 400대 설비가 적용됐다”며 “목재 사용률은 90% 이상 수준으로 관리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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