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가자들은 대표 메뉴인 ‘뿌링클 순살’과 ‘치즈볼’을 직접 조리하고 시식했으며, 캐릭터 색칠을 활용한 치킨 박스 꾸미기 활동도 체험했다.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위생 및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클래스는 치킨 제조 과정과 조리 환경을 공개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조리 체험과 창의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bhc는 해당 프로그램을 소비자 체험형 소통 활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6회, 124명이 참여했다. 올해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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