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기존 정보 중심 광고에서 벗어나 음악과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 형태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하는 전략이다.
판시딜 광고는 가상의 록 가수 ‘탈모주의보’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약 1100만 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탈모 관리 필요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메시지와 음악 요소로 관심을 끌었다.
카리토포텐은 트로트 가수 ‘전입선’ 캐릭터를 활용해 전립선 관리 메시지를 전달했다. 중장년층을 겨냥한 트로트 형식으로 친숙도를 높였다.
동국제약은 AI 기반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를 빠르게 실험하고, 향후 후속 콘텐츠를 통해 실제 구매 및 행동으로 이어지는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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