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기존 ‘통통팥 쉐이크’를 바탕으로 빙수 형태를 적용한 메뉴다. 최근 증가하는 1인 디저트 소비 흐름을 반영해 컵 형태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통팥과 콩고물, 인절미가 사용됐으며 우유와 아이스크림을 기반으로 한 밀크 베이스가 적용됐다. 얼음 대신 유기농 우유와 유기농 우유 기반 아이스크림을 배합해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상단과 하단이 분리된 구조로 설계됐다. 상단에는 팥과 토핑을 담아 떠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고, 하단에는 쉐이크 형태의 음료를 담아 섞어 마실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품은 전국 약 60개 백미당 매장에서 판매된다.
회사 측은 “상단에는 팥과 토핑, 하단에는 쉐이크 음료를 배치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유기농 우유와 유기농 우유 기반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점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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