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장에서는 필기구와 스티커를 활용해 직접 드로잉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며, 완성된 작업은 전시 구역에 게시된다.
부스는 블랙 컬러와 흰 종이 대비를 활용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다이어리와 노트, 협업 에디션 등 다양한 제품이 함께 전시된다.
행사 개막일에는 신규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 공개됐으며, 일부 제품은 별도 가격 기준으로 운영돼 수익금이 기부에 사용된다.
회사 측은 “체험과 전시가 결합된 방식으로 운영되며, 드로잉 결과물이 현장에서 전시되는 구조가 적용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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