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어워즈는 힐링, 이노베이션, 푸드테크, 기호식품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20개 기업이 선정됐다. 평가는 전문 자문단이 참여한 4단계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힐링 부문에는 국산 나물 제품과 식이섬유 강화 식품 등 건강 지향 제품이 포함됐고, 이노베이션 부문에서는 패키지와 원재료 차별화 제품이 선정됐다. 기호식품 부문에서는 과일 기반 제품과 전통 식품 변형 제품 등이 포함됐으며, 푸드테크 부문에서는 식품 가공 장비와 품질 검사 기술 등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전시 기간 동안 별도 전시 공간에서 제품을 소개하며, 인증서와 인증 로고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유통 채널 바이어와의 상담 기회가 함께 제공된다.
서울푸드 2026은 49개국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한 식품 산업 전시회로,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
회사 측은 “4개 부문에서 총 20개 기업이 선정된 구조”라며 “전시와 바이어 상담이 함께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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