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규 매장은 백화점 1층에 마련됐으며 브랜드 대표 제품군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매장에서는 시그니처 토트백인 ‘데일리 배틀’과 두 가지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는 ‘더블 배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포레르빠쥬는 18세기 프랑스에서 총포 제작 장인으로 출발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가죽 제품을 중심으로 한 럭셔리 브랜드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통적인 장인정신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내세우고 있다.
대표 제품인 ‘데일리 배틀’은 갑옷의 스케일 패턴에서 착안한 모노그램 디자인을 적용한 토트백이다. 수납공간과 내부 구성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군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 다른 주요 제품인 ‘더블 배틀’은 하나의 가방으로 서로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회사 측은 “데일리 배틀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노그램 패턴과 실용적인 내부 구성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신규 매장을 통해 주요 컬렉션을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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