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네이처셀이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워싱턴, 애틀랜타, 샌디에고, 로스앤젤레스 등 4개 도시에서 총 5회 운영된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두 차례 일정이 포함됐다.
행사에는 경영진이 참여해 성체줄기세포 기반 기술과 주요 개발 과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인트스템 관련 허가 절차와 함께 알츠하이머병, 중증하지허혈증, 자폐증, 불면증 등 대상 질환에 대한 개발 방향도 포함된다.
샌디에고 일정은 BIO US 2026과 연계된 형태로 구성되며, 약 30개 미국 투자사가 참석하는 조건으로 운영된다. 이 자리에서는 ADR 상장과 관련된 투자 협의도 함께 이뤄지는 구조다.
회사 측은 “4개 도시에서 총 5회로 구성된 일정과 투자사 약 30곳 참여 조건을 기반으로 설명회가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설명회는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워싱턴, 애틀랜타, 샌디에고, 로스앤젤레스 등 4개 도시에서 총 5회 운영된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두 차례 일정이 포함됐다.
행사에는 경영진이 참여해 성체줄기세포 기반 기술과 주요 개발 과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인트스템 관련 허가 절차와 함께 알츠하이머병, 중증하지허혈증, 자폐증, 불면증 등 대상 질환에 대한 개발 방향도 포함된다.
샌디에고 일정은 BIO US 2026과 연계된 형태로 구성되며, 약 30개 미국 투자사가 참석하는 조건으로 운영된다. 이 자리에서는 ADR 상장과 관련된 투자 협의도 함께 이뤄지는 구조다.
회사 측은 “4개 도시에서 총 5회로 구성된 일정과 투자사 약 30곳 참여 조건을 기반으로 설명회가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