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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비락 수박식혜 선보여…제철 원료 반영한 캔 음료 형태 적용

2026-06-10 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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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팔도 비락 수박식혜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으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비락식혜에 수박 풍미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전통 음료 기반에 계절 과일을 더한 조합이 특징이다.

제품 설계에는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소비 흐름이 반영됐다. 식품업계에서 확산 중인 계절 원료 활용 경향과 맞물려 수박이 선택된 것으로 설명된다.

용기는 상단 전체가 열리는 구조의 캔이 적용됐다. 음용구 면적을 넓힌 형태로, 내용물을 얼린 뒤 섭취하는 방식도 가능한 사양이다.

초기 유통은 편의점 채널에서 시작되며 이후 판매 채널이 추가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캔 상단이 모두 열리는 구조와 수박 원료 적용이 결합된 제품으로, 여름철 음용 방식에 맞춘 형태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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