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선발 인원은 초등부 6명, 중등부 10명, 고등부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평가해 장학생을 선정했다.
골프 꿈나무 장학사업은 2011년부터 이어온 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유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유원골프재단은 앞서 제주 지역 장학생 26명에게 4500만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 총 52명에게 약 95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 측은 향후에도 골프 인재 육성과 국내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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